콜통은 사장님과 영업자의 통화 녹음을 AI가 분석해 자동으로 CRM(고객관리)으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리되고, 금액·날짜·차량 같은 핵심 정보와 해야 할 일이 알아서 기록됩니다. 매번 손으로 적고 기억하느라 애쓰던 영업관리를, 통화 한 통으로 잇습니다.
녹음된 통화를 AI 음성인식이 글로 옮기고, 화자분리 기술로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까지 구분해 정리합니다.
AI가 통화 내용을 요약하고 금액·날짜·차량 등 중요한 정보와 해야 할 일, 고객 일정을 알아서 뽑아내 기록합니다.
통화가 끝나면 AI 비서 유나가 핵심을 요약해 알려주고, 다음에 무엇을 챙기면 좋을지 함께 제안합니다.
메모장과 기억에 의존하던 고객관리를 자동화해, 사장님은 통화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정리는 콜통이 대신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으로 간편하게 쓰고, 구글드라이브와 연동해 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